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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보 이야기

오늘은 햄릿의 제일 유명한 대사 '사는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 독백을 가져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햄릿을 읽기만해서 나중에 공연에서 꼭 보고싶네요 햄릿 :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어느쪽이 더 사나이다울까? 가혹한 운명의 화살을 받아도 참고 견딜 것인가? 아니면 밀려드는 재앙을 막아 싸워 없앨 것인가? 죽어버려 잠든다. 그것 뿐이겠지. 잠들어 만사가 끝나 가슴쓰린 온갖 심뇌와 육체가 받는 모든 고통이 사라진다면, 그건 바라마지 않는 생의 극치. 죽어 잠을 잔다. 잠이 들면 꿈을 꿀테지. 그것이 걸리는군. 이승의 번뇌를 벗어나 영원의 잠이 들었을 때 그때 어떤 꿈을 꿀 것인지 그게 망설임을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고통스런 인생에 집착이 남는 것. 그렇지만 않다면 그 누가 어 세상의 사나 운 채..

안녕하세요 오늘은 밑바닥에서라는 희곡에서 배우라는 역활의 독백을 가져 왔습니다 이 배우라는 사람은 극중에서 거의 항상 술에 취해 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그러면 우선 한번 독백을 볼까요? 배 우 : 전 에는요, 내가, 내 유기체가 알콜중독이 아닐 때는 영감, 난 기억력이 아주 좋았다우.... 근데 지금은 이 모양이에요 끝나 버렸어요. 아주 글러버렸지, 이젠! 난 이 구절을 낭송할 때마다 성공적 이였어요, 항상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지! 영감은 박수갈채라는 것이 뭔지 모를거요. 그건 말이요...음..마치...보드카 같은 거요! 자, 우선 이렇게 가서 떡 선다 이거요.(자세를 잡고) 이렇게 서서.... (침묵)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아...한 마디도....기억할 수 없어! 내가 좋아하는 구절 인데....

안녕하세요 벌써 정시준비기간이 다가왔는데요 오늘은 밑바닥에서라는 희곡에서 바실리사의 독백을 가져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학원 누나가 많이해서 기억에 남는 독백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바로 보시죠! 바실리사 : 난 너와 지내면서 네가 날 이 밑바닥에서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생각했어. 내 남편으로부터, 내 삼촌으로부터 말이야. 그래 내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 하지만 나의 이런 희망이... 사랑이였는지도 몰라. 알겠어? 자기가 날 이곳에서 뽑아 올려 줄거라는 희망이 말이야 (낮은 목소리로 힘있게) 내 동생... 좋아하는거 다 알아. 왜 이래! 흥분하지마! 모든 것을 아주 좋게, 조용히 해결 할 수 있어.... 자기 그 애 하고 결혼 하고 싶지? 내가 돈을 줄께. 꽉 채워서 300 !!..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톤체홉의 갈매기 중 뜨레플레프의 독백을 가져왔습니다! 요즘 블로그 수익이 잘 안나서 걱정이긴한데 잘 풀리길 바라며 다양한 독백 올리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한다.사랑하지않는다. (헛웃음을 웃으며)보세요, 삼촌. 어머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떨어진 꽃줄기를 보며) 당연한 얘기죠. 난 잘 알고 있어요. 엄마는 영원히 살고 싶은 거에요. 사랑이 하고 싶은 거고 좋은 옷을 입고 싶은 거에요. 내 나이 벌써 스물다섯이니 나라는 존재가 엄마로 하여금 자신은 이제 젊지 않다는 의식을 불러일으켜 주는 거죠. 내가 없을 때 엄마의 나이는 서른 두 살 이지만 내가 곁에 있으면 마흔 넷이 되어 버리니 나를 미워할 수 밖에요. 그리고 엄..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톱체홉의 세자매에서 마샤의 독백을 가져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독백을 하는 만큼 유명한데요 모두들 이 독백 잘 소화내고 대박나세요! 난 참회하고 싶어. 괴로워 견딜 수가 없어. 나는 지금 이 자리의 두 사람 앞에서 참회를 하면, 더 이상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겠어... 얘기할게, 들어 봐. (조용히) 이것은 나만이 알고 있는 비밀이지만 언니와 이리나도 알아 둘 필요가 있어... 나는 잠자코만 있을 수가 없어...(사이) 난 사랑하고 있어... 사랑하고 있어...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이제 방금 보았던 그 사람을 말야.. 이젠 감출 필요도 없겠지... 바로, 베르쉬이닌을 사랑하고 있단 말야... 나도 어쩔 수가 없었어!(머리를 쥐어 잡는다)처음에는 그이가 이상하게만 보였지만,..
오늘은 바냐아저씨의 바냐아저씨의 독백을 가져왔습니다(바냐의 바냐)아무래도 바냐아저씨하면 딱 이 독백이겠죠?ㅎㅎ잘 사용하세요~ 바냐 : 지난 25년 동안 난 이 땅의 관리를 맡아서 피땀 흘려가며 열심히 일을 해 부지런히 당신에게 돈을 부쳤어. 이렇게 정직한 점원이 이 세상에 또 어디 있단 말인가. 이 세상에 또 어디 있단 말인가. 그런데 당신은 그 동안 내게 고맙다는 인사해 본적 있어? 그 동안 내내 난 당신에게서 1년에 5백 루블이라는 거지동냥이나 다름없는 봉급을 얻어 쓰는데 불과해. 그러면서도 당신은 단 루블이라도 올려 주겠다고 말한 적이 있었나? 당신은 우리에게 있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어, 당신이 쓰는 논문은 죄다 암기하고 있을 정도였으니까... 그러나 이젠 정말 눈을 뜬 거야! 예술이..
안녕하세요오늘은 바냐아저씨 여자 독백을 가져왔어요바냐아저씨하면 바냐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소냐가 기억이 남아서소냐 독백을 가져왔습니다! 소냐 : 삼촌, 우리 힘을 내서 살아가요. 이 길고 긴 낮과 밤을 쉼 없이 살아나가요. 운명이 우리에게 내리는 시련을 우리 꾹 참고 살아가요. 지금도, 늙어서도, 한시도 쉬지 말고 남을 위해 일해요. 그리고 마침내 때가 오면 정직하게 죽는거에요. 저 세상에 가면 우리가 얼마나 괴로웠던가, 얼마나 눈물을 흘렸던가,얼마나 슬픈 일생을 보냈던가, 그것을 모조리 말씀드려요. 그러면 하느님도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실 거에요. 그때에 우리에게는 밝고 아름답고 멋진 생활이 펼쳐질 거에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의 불행한 생활을 미소를 띠며 돌이켜 보고, 그리고 우리는……. 편안히 쉬..
오늘은 벚꽃동산의 여자독백 두나샤 독백을 가져왔습니다웬지 벚꽃동산에서 여자 독백이면 딱 이거다 이런게 없어서 아쉽네요우선 보실까요? 두나샤 : 전 요즈음 마음이 가라앚지를 않고 줄곧 불안에 들떠 있어요. 저는 아주 어릴 때 이 집에 왔으므로, 이젠 보통 시골 살림을 할 수 없게 되고 손도 이렇게 아가씨의 손같이 하얘졌어요. 그리고 이렇게 상냥하고 섬세하고 품위 있는 여자가 되어버려서, 자꾸 겁이 나고 두렵기만 해요. 그러니 아샤, 당신이 만약 저를 속이기라도 한다면, 제 신경은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저는 미칠 듯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당신은 교양 있는 사람이라서 무엇이든지 판단하실 수 있으니까요. (조용히 기침한다.) 시가 때문에 골치가 아파요. 안톤체홉 희곡전집 구입링크! 어떠신가요?제 주변에서 ..
오늘은 저번에 헤르미아에 이어 헬레나 독백대사를 가져왔습니다~ 당신이 저를 끄는걸요. 당신은 차디찬 심장을 가진 자석이에요! 전 당신의 애완견이구요. 개는 차면 찰 수록 더욱 꼬리를 흔들며 달라붙거든요. 저는 당신의 애완견이라고 생각하시고 차든가, 때리든가, 모르는척하든가, 잊든가 마음대로 하세요. 그러나 하찮은 계집이지만 당신 곁에만 있게 해주세요. 당신 사랑을 그보다 더 바라지는 않겠어요. 그것만으로도 저에게는 과분하니까요. 당신만 있으면 전 안심이에요. 지금이 밤이라곤 생각하지 않아요. 당신의 얼굴을 보면 제겐 밤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 숲은 허전한 곳이 아니에요. 저로선 당신이 온 세계니까요. 그러니 제가 혼자 있다고 할 수는 없어요. 온 세계가 저를 보고 있잖아요. 전 당신이 곁에 없으면 못 ..
오늘의 독백대사는 한여름밤의 꿈의 헤르미아 독백입니다 아무래도 헤르미아의 매력이 잘들어나는 부분이다보니 재밌을꺼 같아요 아, 요 사기꾼 좀 봐! 요 꽃벌레 좀 봐! 아니, 넌 밤에 와서 내가 사랑하는 애인의 심장을 몰래 도둑질해 갔구나? 그리고 꼭두각시라고? 나 참! 그래, 그게 말하고 싶었던 거였어. 이제 나도 알겠어. 내 키와 비교해서 제 키를 자랑하고 싶었던거야. 그리고 후리후리 한 몸매와 키를 미끼로 저이의 마음을 샀었던거야. 내가 작고 땅딸막하다고 해서, 저이의 칭찬에 더욱더 키만 커졌지? 그래 내 키가 얼마나 작 단 말이야, 이 장대같은 계집애야? 야, 말해봐! 내 키가 얼마나 작단 말이야? 내 키가 아무리 작기로서니 내 손톱이 네 눈을 후빌 수는 있어... (헬레나에게 대들려고 한다) 모두들..